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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빛과의 어우러짐 ... (12/12 작성)
오로라 2017-12-21 07:39:01 142 / 1

   우려하던 일이 일어나서는 안되는데, 노란빛의 극성이 다시 도져서는 안된다. 푸른빛의 요소들을 밀어내고, 스스로만의 특성으로 뭉치려고 하게 될 때, 다시 고립과  큰 균열을가져올 수 있습니다. 장하성은 푸른빛이고, 김상조 또한 푸른빛입니다. 김상조는 또한 몹시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분이고, 김영란법도 푸른빛의 요소가 작동한 것이다.

  문재인 정부는 다시 노란빛에 둘러 쌓여 그 자신의 빛을 멀리하게 되었던 노 정부와 같은 일을 겪어서는 안되는데, 현재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이제 경제적 요소들을 잘 이루어가는 것일 것입니다.

  가장 위험한 때는 무언가 잘 되어가고 있을 때라고 여길 때인데,  대다수 국민은 희망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아직 삶이 허덕이는 것은 똑같은 상태인데, 이제 공적을 따를려고 하고, 부귀영화를 누리고 싶어하는 공직사회의 부분들이 '명분'을 핑계로 썩기 시작하려고 하는 지 모른다.

 잘 될 때, 이것을 하늘의 탓으로 여기고 이에 감사하며, 그러하므로써 겸손을 잃지 않고, 궁극적인 목적이 인간의 신성의 실현이지 부귀영화와 표면적인 명예를 위한 것이 아니었음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마음 속으로는 모든 영광을 하늘에 돌리는 것입니다.

   적폐청산은 증거가 확실한 것, 국민적 공감이 주요한 부분을 중심으로 해야 하고, 이제 관심을 또한 경제적 영역들을 개선해 나가는 데에 많이 두어가는 것이 좋지 않은가 합니다.

  경제적 영역을 원래 하려던대로 고쳐나가는 것에 이제 지구력을 발휘해야 하고, 노란빛의 요소가 여기에 취약하다는 것을 알고, 푸른빛과 잘 어우러져야 합니다. 김정숙 여사는 푸른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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