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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어디로 가는지 걱정입니다. 헌법재판관 문제외
배움이 2017-11-23 22:57:04 209 / 1



이진성 헌재소장 후보자가 언론에 발표에 의한 내용중에 낙태를 어느기간 허용해야 한다라는 발언을 했다고 나오는데 이 보도에 근거하면 이진성 후보자는 헌법재판소장이 되어선 않된다라고 국민들이 지적한다는 것을 정치권은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국회의원이 낙태강력처벌법안을 만들면 뭐합니까?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결정 내리면 아무 소용이 없는데....
 
이런 생각을 가진 이진성 헌법재판관은 재판관 자격이 없음을 알고 헌법재판관직을 더 이상 수행하면 않된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에게 헌법재판소 소장 자리를 내정한 문재인 대통령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의심스럽습니다.
 
 
 
헌재가 최근 몇 년간 결정내린 간통법 위헌을 포함해 얼마전 정부해서 시행된 존엄사(실제로는 국가에 의한 살인) 등 지금 이나라는 악법이 판을 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불법 낙태를 몰래하는 의사들이 있는가 하면 인간 배아를 가지고 연구하는 대학과 제약회사가 있는가 하면 돼지 자궁에 인간의 유전자를 섞은 돼지배아를 이식해 인간의 모습을 한 일명 키메라는 신 생물체가 만들어지는 하면 국민들은 간통법이 폐지되 가정이 파괴되고 청소년들은 어린나이에 성관계를 갖고 즐기는 타락해가는 서구사회를 닮아간지 오래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젠 존엄사까지 시행하다니 막다른 골목으로 가고 있습니다. 인간의 의사도 묻지 않고 식물인간이 되었거나 나이가 많이 들어 자식들이 병간호를 해야 한다고 나라에서 가족들에게 자기 가족과 부모를 타살 하라고 하는 이나라가 정상입니까? 그리고 병원치료를 받는 장기 환자에게 스스로 존엄사를 택하라고 자살하라고 하는 이 나라가 정상입니까?
 
간통법이 수년전 한나라당이 정권을 움직이던 시절에도 폐지되지 않았고 얼마전 새누리당이 과반을 차지하던 시절에도 존엄사는 시행되지 않았습니다.
 

 국민들이 4.13 총선에서 더불어 민주당과 국민의당에게 과반을 만들어 준 것은 정부와 검찰,경찰,공무원들이 불법낙태 단속에 열정을 보이지 않고 배아를 가지고 연구하거나 인공수정으로 아이를 만들거나 음란물을 방치하거나 저질 방송이나 대화사이트 윤락가,유흥주점등 어려운 환경이나 잘못된 길로 빠진 자라나는 여성들을 계속 고용해서 돈을 벌고 나라를 파괴시키는 무질서를 이 땅에 발을 들이지 못하게 사라지게 하고 손을 쓸 수 없도록 방치된 청소년의 일탈과 남녀 공학 학교의 청소년 성문제를 해결하도록 남녀 학교 분리 시행과 여성들의 옷차림에 대한 건전 공익 지도 교육을 통해 여성들이 여성다운 교양있는 옷차림을 하도록 선도하는 등 나라를 바로 잡아 달라고 과반을 준 것이지 지금처럼 낙태처벌에 땀을 흘리지 않고 간통과 불륜을 바로잡지 않고 배아연구를 방치하고 더군다나 국가가 살인을 하라고 부추기는 존엄사를 시행한다면 이게 국민들이 실망한 새누리당과 뭐가 다른지 우리 국민들은 이제 누구에게 의지해 삶을 살아야 할지 정말 답이 않나온다는 허탈감에 빠져있습니다.
 
낙태와 배아연구 처벌에 에너지를 쏟아 주시고 간통법을 다시 실시하고 청소년 남녀 분리학교 시행과 존엄사 폐지 그리고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내정에 비판을 해주시고 헌재 소장을 제정신을 가진 사람으로 뽑던지 아니면 김이수 헌법재판관의 위 언급사항들에 대한 생각을 모르지만 위 사항을 개선할 의지가 있다면 김이수 헌법재판관 대행체제로라도 이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해야 할 것이며 올바른 헌법재판관들과 헌재 소장이 있어야 한다는 국민들이 명령을 소홀히 여기지 말고 정신나간 국민들의 압력에 굴복하지 말고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라는 국민의 소리를 명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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