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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조배숙, 추미애·이정미와 '화기애애'…3당 협치 시동
운영자 2018-02-07 16:12:03 493 / 24


 조배숙, 추미애·이정미와 '화기애애'…3당 협치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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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민주평화당 대표의 7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정의당 이정미 대표 예방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돼 범진보진영인 3당의 협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추 대표는 조 대표의 당 대표 추대 이튿날인 이날 오전 국회 민주당 당 대표 회의실에서 조 대표의 예방을 받았다. 추 대표는 "여성 당 대표가 뭉치면 못해낼 일이 없다"며 "앞으로 협치 중심에 서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두 대표는 강원랜드 취업비리 수사 외압 의혹을 받고 있는 자유한국당 소속 권성동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과 관련해 권 위원장이 사퇴를 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

조 대표는 "여성 3인이 당 대표가 됐다. 언제 한번 또 세사람이 같이 오찬이라도 하면서 심도있게 논의하면 어떨까 생각한다. 제가 취임했으니 취임턱 내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도 조 대표의 예방 자리에서 "1년 가까이 모든 개혁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스톱된 상황인데 민평당 창당을 계기로 개혁 입법 연대에 좀 더 속도를 내고 국민에게 구체적인 민생과 개혁의 선물을 줬으면 한다"고 기대했다.

다만 선거제도 개편을 놓고는 추 대표, 조·이 대표의 입장이 다소 상반됐다.

조 대표가 다당제 정착을 위한 '민심 그대로 선거제도' 도입에 협조를 요청하고 대통령 주도가 아닌 국회 주도의 개헌을 요구하자, 추 대표는 "더 깊이 논의하고 고민도 해보겠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진다.

조 대표는 또 민평당이 "근본적으로 야당"이기 때문에 정부여당 견제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1. 2018.02.07. 조배숙, 추미애·이정미와 '화기애애'…3당 협치 시동 - 기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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