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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민주, 평창 D-7 맞아 올림픽 분위기 띄우기…'평창 전진대회'
운영자 2018-02-02 18:36:05 712 / 36


민주, 평창 D-7 맞아 올림픽 분위기 띄우기…'평창 전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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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2일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림픽 분위기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평창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전진대회'를 가졌다.

전진대회에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당 지도부와 전국 지역위원장, 중앙당 및 시도당 당직자, 국회 보좌관 등 당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추미애 대표는 인사말에서 "드디어 평창에서 평화를 기원하는 세계인의 축제가 열린다"며 "(이로써) 한국은 30년 만에 동·하계올림픽과 월드컵,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4대 메가스포츠축제를 개최하는 그랜드슬램 국가에 등극하게 됐다. 자랑스럽지 않냐"고 말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은 2011년 평창올림픽특별법을 만들며 남북단일팀을 법에 넣었고, 2014년엔 남북 공동개최를 하자고도 주장했다"며 "한국당도 속으로는 (정부가) 잘한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도 장관은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구성 논란에 대해 "한국 선수들과 깊게 논의하며 의견을 반영한 결정을 했다"며 "분단국에서 평화가 실현되는 올림픽이 열린다면 올림픽 최고의 이상이 달성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회 시작에 앞서 참석자들은 '평창 올림픽 평화 올림픽'이라고 적힌 펼침막을 들고 "평창은 평화다"라는 구호를 외치는 퍼포먼스를 가졌다.

민주당은 평창올림픽 개막 일주일 전인 이날 올림픽과 관련된 일정들을 소화하며 분위기를 조성에 당력을 집중했다.

추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티모닌 주한 러시아 대사를 초대한 가운데 '민주러시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추 대표는 러시아가 도핑 파문으로 인해 개별자격으로 선수단을 꾸린 것에 대해 "올림픽 성공개최와 평화정착을 위해 개별선수를 보내준 러시아 당국에 감사하다"며 "정당외교 차원에서 (러시아 선수) 응원단을 꾸려 뜨겁게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도 자유한국당을 겨냥해 "긴장과 갈등 해소하고 평화를 만들어가는 것은 올림픽 본연의 사명에 부합하는 것"이라며 "(자유한국당은) 습관적 정쟁에서 빠져나와 국익와 평화를 존중하는 제1야당의 모습을 세계인에게 보여주길 바란다"고 촉구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다른 나라들이 양보해 가면서까지 남북 평화 정착을 위해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을 지지한다"며 "국내에서, 특히 야당의 선동으로 계속 그 문제를 끌고 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날 전진대회에서는 추 대표가 인사말에서 러시아의 안현수(빅토르 안) 선수를 '안철수'라고 잘못 말하는 해프닝이 일어나기도 했다. 추 대표는 참석자들이 지적하자 "이 틈에 웃는 것이다. 웃으면 복이 온다"고 말했다.

(뉴스1.2018.02.02. 민주, 평창 D-7 맞아 올림픽 분위기 띄우기…'평창 전진대회' - 기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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