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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추미애 "'밀양 정쟁'에 국민 분노…막말잔치 응하지 않겠다"
운영자 2018-01-29 18:13:00 275 / 18


추미애 "'밀양 정쟁'에 국민 분노…막말잔치 응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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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와 관련해 29일 "정치권 일각에서 정쟁거리로 삼기에 급급해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며 "향후 밀양 참사 등 막말 잔치와 어떤 시비에도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추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 불안 등 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 대책을 마련하겠다, 야당의 적극적인 협조를 호소드린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러면서 "대책이 사고를 방지하기보다는 뒤쫓아가는 땜질식 수준"이라며 정부에 관련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추 대표는 "미국은 1961~1972년 사이 무려 14만명이 화재로 목숨을 잃고 난 후 2년여간 각고의 노력 끝에 보고서를 마련했다"며 "미국의 사례를 참고해 종합적인 안전 보고서를 마련하고 중앙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제천 참사 후 정부, 국회는 소방 안전 관련 법 5건을 처리했지만 아직 추가 건이 남아 있다"며 해당 법안 처리 역시 촉구했다.

추 대표는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임시국회와 관련해 "민주당은 2018년이 민생을 위한 개혁의 한 해가 되도록 비상한 각오로 임할 것"이라며 "국회는 소방법 개정안 등 민생 법안에 대한 국민의 요구를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평창동계올림픽과 관련해 "여야의 조건 없는 협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정치권이 성숙한 태도로 평창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추 대표는 "(평창올림픽에) 미국, 영국 등 겨울 스포츠 강국들이 최대 규모로 참가하고 북한의 출전으로 한반도의 평화 디딤돌이 놓이게 된다면 정치, 경제 효과는 최대화될 것"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남 갈등, 색깔론을 덧씌우는 야당의 태도는 무책임하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추 대표는 러시아 응원단 구성을 추진한 것이 북한의 평창올림픽 입장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하면서 "당원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자발적 응원단으로 한·러 우호 증진, 정당 신뢰, 평화올림픽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1. 2018.01.29. 추미애 "'밀양 정쟁'에 국민 분노…막말잔치 응하지 않겠다" - 기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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