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추미애단상
입법활동
의정보고서





HOME > 의정활동 > 언론보도
[경향신문] 추미애 “비자금·비밀계약·비밀상납…‘3비’ MB 정권”
운영자 2018-01-15 18:03:52 481 / 33


추미애 “비자금·비밀계약·비밀상납…‘3비’ MB 정권”


1516007063308171.jpg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운데)가 15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60)는 15일 “다스 비자금, UAE(아랍에미리트)와의 비밀 계약,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비밀 상납, 이 정도면 MB정권은 ‘3비 정권’”이라며 “MB정권은 파면 팔수록 비리가 더 쏟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추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며 “왜 이명박 정권이 원세훈의 국정원을 내세워 박근혜 후보의 당선을 도왔는지, MB정권의 비리와 부정 축재를 감추기 위한 것이었는지 그 실체를 사법당국은 성역없는 수사로 밝혀내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이명박 전 대통령의 집사격인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이 국정원으로부터 특활비를 받아챙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데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추 대표는 “박근혜 정부가 관행이라 발뺌하던 것이 바로 이명박 정부의 관행이었다는 것이 드러났다”면서 “안보 만능정권 외치면서 안보 첨병인 국정원의 예산을 횡령한 것은 도저히 용서하기 어려운 범죄”라고 지적했다. 

자유한국당을 향한 개헌 동참 압박도 계속됐다. 6월 지방선거의 개헌 동시투표에 반대하는 한국당을 ‘반민주 세력’으로 규정하며 대립 전선을 그었다. 

추 대표는 이날 회의에서도 “오늘은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는 박종철 고문 치사 사건이 세상에 알려진 날”이라면서 “30여년 전 6월 항쟁이 노태우 당선으로 귀결됐지만, 지금은 문재인 대통령 선출로 정치적 승리를 거뒀고 헌법적 완결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유한국당이 전두환·노태우의 후예가 아니라면 개헌을 가로막을 수 없을 것”이라며 “반(反)민주 세력의 자성을 촉구한다”고 했다. 

(경향신문.2018.01.15. 추미애 “비자금·비밀계약·비밀상납…‘3비’ MB 정권” - 기사에서 발췌)









Copyright (c)2007 CHOMIAE.COM All right reserved.

후원은 희망을 만드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후원계좌 예금주 : 추미애 후원회
우리은행 1005-601-258162
농협 1149-01-012805

찾아오시는 길 약도보기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360 서원빌딩 202호 T. 02-3436-4211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 의원회관 501호 T. 02-784-1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