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추미애단상
입법활동
의정보고서





HOME > 의정활동 > 언론보도
[경향신문] 오늘도 ‘개헌 압박’…추미애 “한국당, 찬물 끼얹는 개헌저지 세력 될거냐”
운영자 2018-01-12 18:48:56 36 / 0


오늘도 ‘개헌 압박’…추미애 “한국당, 찬물 끼얹는 개헌저지 세력 될거냐”


1515750572281597.jpg


더불어민주당이 연일 강력한 ‘개헌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0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개헌 의지를 강하게 밝힌 이후 여당이 적극적으로 나서 야당을 압박하는 모습이다.

민주당은 대표·원내대표 ‘투 톱’이 함께 야당의 개헌 참여를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12일 “야당은 개헌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성실히 노력해야 함에도, 개헌에 대한 국민의 기대에 찬물을 끼얹는 낡아빠진 색깔론으로 공세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추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6월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의 동시 실시는 대선 후보들의 공약이자 국민과의 약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추 대표는 이어 “개헌은 국회의원이나 대통령만의 권한이 아니라 국민의 권한”이라며 “자유한국당이 끝내 개헌 저지 세력이 되겠다면 이는 민심 거역 세력이 되는 것이고 시대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도 같은 회의에서 “이번이 개헌 적기임은 국민의 뜻으로, 민의의 중심인 국회에 책임과 역할에 따른 의무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야당은) 주체적으로 개헌 약속을 지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방선거와 개헌안 국민투표 동시 실시에 협조할 것을 촉구한 것이다. 

개헌 이슈는 여야의 입장차가 첨예한 데다, 예정된 스케줄이 릴레이식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6·13 지방선거까지 여타 정치적 쟁점들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가능성이 높다.

전날에도 여야는 개헌을 두고 부딪쳤다.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 발의’를 고리로 야당을 압박했지만, 자유한국당은 ‘땡처리 패키지 여행상품’ 등으로 명명하며 지방선거와 동시 투표에 절대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국민의당은 개헌 일정에는 찬성하면서도 권력구조 개편을 뒤로 미룰 수 있다는 문 대통령의 ‘2단계 개헌론’에는 반대한다. “제왕적 대통령제 종식 없이는 하나 마나 한 개헌”(김동철 원내대표)이라는 것이다. 

여야는 조만간 가동될 국회 헌법개정·정치개혁특별위원회와 30일부터 시작하는 2월 임시국회에서 한층 더 치열한 공방을 주고받을 것으로 보인다. 

(경향신문.2018.01.12. 오늘도 ‘개헌 압박’…추미애 “한국당, 찬물 끼얹는 개헌저지 세력 될거냐” - 기사에서 발췌)


[연합뉴스] 추미애 \"국민 억압·탄압한 권력기관 제자리에 돌려놔야\"
[파이낸셜뉴스] \'1987 관람\' 추미애 \"1987년의 함성이 2017년 완성\"








Copyright (c)2007 CHOMIAE.COM All right reserved.

후원은 희망을 만드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후원계좌 예금주 : 추미애 후원회
우리은행 1005-601-258162
농협 1149-01-012805

찾아오시는 길 약도보기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360 서원빌딩 202호 T. 02-3436-4211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 의원회관 501호 T. 02-784-1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