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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추미애 대표님, 더치페이 합시다!" 민주당 무슨일?
운영자 2017-11-27 20:19:03 23 / 0


"추미애 대표님, 더치페이 합시다!" 민주당 무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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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더치페이'를 홍보하고 나섰다. 연말을 맞아 늘어나는 회식자리, 김영란법을 의식한 '각자 내기' 홍보냐고? 틀렸다. 민주당이 말하는 더치페이는 우리가 알고 있는 더치페이와는 조금 다른 더치페이다.

(영상=더불어민주당 제공)

세피아 톤의 화면에 선글라스를 낀 추미애 대표가 등장한다. 좌측 상단에 큼지막하게 자리한 '더치페이' 타이틀은 누가 봐도 상업영화의 예고편을 떠오르게 한다. 다음으로 한 테이블에 앉아있는 네 명의 국회의원. '민주당 장동건' 홍익표, '文의 남자' 김경수, '동물 수호천사' 한정애, '당대표 비서실장' 김정우 의원이다.

위풍당당하게 걸어오는 추미애 대표의 상반신 옆으로 '민주당_대통령_메이커'라는 해시태그가 새겨지고, 이어 네 명의 국회의원과 한 테이블에 앉은 추 대표는 무언가 결심한 듯 비장하게 입을 연다. 

"오늘은 내가 쏜다"

네 명의 의원은 모두 이를 만류한다. "더치페이 하셔야 합니다". 이어지는 설전. '내가 쏜다'는 추 대표와 '더치페이'를 입모아 외치는 의원들.

곧이어 값을 계산하기 위해 신용카드를 쥐고 계산대로 달려가려는 추 대표와 그 뒤에 매달린 의원들의 모습 옆으로 '대표님, 그런 더치페이가 아닙니다' 라는 글자가 나타난다.


더불어민주당의 상징 색상인 파란 배경으로 화면이 전환된 후에야 모든 의문이 해소된다. 더민주의 더치페이 영상은 '더불어민주당 치얼업 페이' 즉, 더불어민주당 후원금 모금 홍보 영상이다.

이 '센스만점' 홍보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미치겠다. 더민주 정말 최고", "저예산 추느와르 코믹 명작 탄생!", "너무 유쾌한 거 아닙니까? 당장 더치페이 하러 갑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불어민주당은 각종 영상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금 모금을 독려하고 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이 개인 최고액인 5백만 원을 후원했으며, 이해찬 전 국무총리와 추미애 대표도 같은 금액을 후원했다.

11월 26일 문 대통령의 취임 2백일을 기념하여, 지지자 2천 명이 자발적으로 2만 원씩의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현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지금까지 후원회로 1억 9천만 원 가량의 후원금이 모였다"며 "과거 대기업 중심의 어두운 후원이 아닌 국민들과 함께하는 즐겁고 투명한 후원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노컷뉴스.2017.11.27. "추미애 대표님, 더치페이 합시다!" 민주당 무슨일? - 기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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