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추미애단상
입법활동
의정보고서





HOME > 의정활동 > 언론보도
[뉴시스] 추미애 "文 시정연설, 협치 바라는 진심 묻어나"
운영자 2017-11-01 12:35:42 58 / 2

추미애 "文 시정연설, 협치 바라는 진심 묻어나"


1509586592109439.jpg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7.11.01.since1999@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우 이재은 기자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일 문재인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에 대해 "대통령의 협치를 바라는 자세가 진심으로 묻어났다"고 높게 평가했다.

  추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국회 협조를 당부하면서 정치권이 대답을 할 때가 지금이라고, 우리 국회가 희망인 모습을 바란다고 말씀하셨다"며 "국무위원들과 악수를 한 다음에 국회 협치를 당부하는 의미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일일이 악수하는 모습은 정말 좋은 광경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연설 못지않게 대통령의 협치를 바라는 자세가 진심으로 묻어나서 의원들 모두 좌석에서 일어나서 박수를 보내는 흐뭇한 광경이 인상적이었다"고 부연했다.

  추 대표는 비공개 사전환담과 관련해서는 "문 대통령은 경제지표는 좋아졌지만 아직도 일자리 문제, 고용문제는 심각하다고 변화가 없다고 많은 걱정을 했다"며 "(저는 한중 관계 정상화가) 우리 민생에도 큰 분위기 조성이 될 것이라는 덕담을 드렸다"고 전했다. 

  그는 홍종학 중소기업벤처부 후보자 관련 발언 유무에 대해서는 "참석자들이 말씀을 했다"면서도 "그 문제를 바로 얘기하진 않고 대체로 어떤 정책곳간도 잘 열어달라는 우회적인 표현들을 야당 대표들이 했다"고 설명했다.

  추 대표는 자유한국당의 펼침막 항의에 대해서는 "품격이 있다기보다는 좀 어깃장이었다"고 평가 절하했다.

  그는 "예산안 시정연설 분위기와 상당히 어긋나는 어깃장 펼침막이었는데 그럼에도 대통령은 언짢아하지 않고 반대로 오히려 환하게 웃으면서 정말 협조를 당부한다는 마음으로 일일이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악수하는 모습 속에서 진정으로 우리 국회가 국민의 희망이 되어 달라는 당부가 있다고 봤다"고 말했다.

(뉴시스, 2017.11.01. 추미애 "文 시정연설, 협치 바라는 진심 묻어나" - 기사에서 발췌)









Copyright (c)2007 CHOMIAE.COM All right reserved.

후원은 희망을 만드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후원계좌 예금주 : 추미애 후원회
우리은행 1005-601-258162
농협 1149-01-012805

찾아오시는 길 약도보기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360 서원빌딩 202호 T. 02-3436-4211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 의원회관 501호 T. 02-784-1270